여성이라면 누구나 걱정할만한 암 질환중 하나인 유방암 초기증상 및 자가진단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수는 2만 3천명이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발생률이 높은 질병이기 때문에 평소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하거나 조기발견하여 치료하는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증상및 자가진단법등 미리 알아두는것이 좋다.
2020년 12월 29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67명이며 사망자는 17명입니다. 지난 2주간 국내 발생 환자수는 833명이고 해외유입 환자수는 162명입니다. 현재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시행중인데 3단계 격상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추가 확인되었다고 하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여성 암 발병률 2위이며 국내 전체 환자수 10만 명 시대라고 한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도 나타나는 추세이기에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20만명이상 진단받고 있으며 서구화된 식습관 및 환경변화등으로 인해 발생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어 더 큰 문제다. 조기 발견하면 생존율이 90%나 되지만 늦게 발견할수록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기에 자가검진도 중요하다. 초기증상으로는 가슴통증 혹은 멍울 , 유두분비물인데 보통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평소와는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길 바란다.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많이 걸리는 암이다. 현재 대한민국 여성 암 발병률 2위이기도 하다. 주로 40~50대 중년층에게서 나타났지만 최근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고 있기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주요 원인으로는 유전 요인과 함께 비만, 음주, 흡연, 호르몬 불균형 등이 꼽힌다. 이외에도 출산 경험이 없거나 초경이 빠르거나 폐경이 늦은 경우,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이 90% 이상이지만 뒤늦게 발견하면 5년 내 생존율이 50% 이하로 떨어진다. 따라서 정기 검진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만약 가족력이 있거나 고위험군에 해당된다면 30세 이전부터 1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검진받는 게 좋다. 그리고 매달 생리가 끝난 후 3~4일 이내에 자가진단을 실시하도록 하자. 이때 거울 앞에 서서 양쪽 유방 크기가 다른지, 피부 주름이 잡혀있는지,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지, 유두 분비물이 나오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더불어 샤워 시 비누칠을 하고 나서 촉진(觸診)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많이 걸리는 암이다. 주로 40~50대 중년층에게서 나타나지만 최근엔 20~30대 젊은층 사이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젊다고 방심해선 안 된다.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작년 건강검진때 우연히 왼쪽 가슴에 혹이 있다는 얘길 듣고 적잖이 놀랐다. 다행히 크기가 작아서 당장 제거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대신 6개월 뒤 추적검사를 받으라는 소견을 받았다. 그날 이후 나 역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있다. 만약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 또는 음주 흡연을 하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체크하길 바란다. 그래야 초기에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